
마른 몸에 탱탱하고 볼륨감 넘치는 피부를 갖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 특히 그 중에서도 아이돌 그룹의 여성멤버들은 젊은 여성들에게 부러움의 존재로 꼽힌다. 마른 몸매는 피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어느 정도 그녀들을 따라잡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피부다. 피부의 경우 본인 스스로의 관리만으로는 이들과 같은 피부를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부러운 마음에 피부과를 찾는 이들 역시 많은 편이다. 실제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서는 ‘&& 같이 하얗게 해주세요’ 혹은 ‘** 같이 탱탱하게 해주세요’ 하는 요청사항들을 가진 이들도 있다.
◖현* or 태*처럼 하얀 피부 만들기
하얀 피부 하면 떠오르는 이 둘이다. 특히 태*은 방송에 출연하여 하얀 피부를 딸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단다. 이 방송 후 특히 태*처럼 하얀 피부를 만들어달라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까만 피부톤 자체를 새하얗게 만드는 것은 어렵다. 단, 레이저토닝 등의 시술을 이용하여 주근깨나 기미 등의 잡티를 제거하고 보다 깨끗해 보이는 환한 톤의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은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미백관리, 스팟필, PRP 시술을 병행한다면 피부톤까지 확실히 보정할 수 있다. 이때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 중, 혹은 치료 후에 본인 스스로 관리를 꼼꼼히 하지 않는다면 치료를 받느니만 못한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아이* or 소*처럼 탱탱한 피부 만들기
탱탱하고 통통한, 그야말로 젊은 피부를 자랑하는 아이*나 소*는 30대 초반부터 특히 많이 부러워하는 피부이다. 20대 초반이 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젖살이 빠지면서 피부가 전체적으로 푸석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시도하게 되는 시술은 바로 스컬트라이다. 스컬트라는 피부 스스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이물감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청안전청의 허가를 받아 환자들이 보다 안심을 하고 시술을 받는 편이다.
스컬트라는 필러와 같이 얼굴의 꺼진 볼륨을 채워주는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잔주름이나 굵은 주름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있다. 때문에 주름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시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