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06 11:07
피부 탄력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 어떤 방법이 있나?!
 글쓴이 : 마이디
조회 : 2,498  



이젠 트렌드로 자리 잡은 동안. 신경을 아무리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동안 얼굴이 탐나지 않는 이들은 없다. 그렇다면 동안이 되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어디일까. 단연 ‘피부’가 아닐까 싶다. 이에 오늘은 피부에 탄력을 주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1. 화장품 사용으로 피부 탄력을!

가장 쉽게, 그리고 많은 이들이 화장품을 바르는 것으로 피부에 탄력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무조건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서 피부에 탄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화장품은 피부탄력을 채워주는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바르지 않을 경우에는 그 효과 역시 미미할 수밖에 없다.

화장품 광고를 보면 "레티놀 과학"이란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이 레티놀(비타민A)은 탄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의 주성분이다. 레티놀 성분이 포함된 화장품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피부 탄력이 개선되지만, 레티놀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화장품에 포함된 레티놀은 적은양이다. 따라서 단기간에 화장품 만으로 탄력이 개선되길 바라는 것은 무리이고, 꾸준히 탄력 개선 화장품을 사용하다 보면 분명히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성장인자 단백질이 포함된 주름, 탄력 개선 화장품도 시판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성분이 EFG인데, 피부재생에 도움을 주긴하지만, 이 역시 함량이 높지 않아 단기간으로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는 없다. 짧은기간에 효과가 없다고,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고, 맘을 비우고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언젠간 그 노력에 보답을 받을 날이 올것이다.
 
2.. 얼굴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최근에는 얼굴 근육을 이용하여 피부에 탄력을 주는 방법을 애용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은 피부 노화의 한 증상으로 얼굴에 있는 근육이 쇠퇴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얼굴 근육을 단련시켜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매일 15분 정도를 꾸준히 투자해야 한다. 또한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에는 그 효과를 보는 것이 어렵다. 때문에 6개월 이상을 매일매일 시행함으로써 얼굴 근육을 강화시켜 피부에 탄력을 주도록 한다.

3. 비타민 복용
'노화=탄력저하' 탄력을 개선 시킨다는 말은 노화를 조금이라도 지연시킨다는 의미와도 같다. 그중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중 하나가 비타민 복용이다. 노화 방지에 꼭 필요한 비타민은 비티민C와 E(토코페롤)이다. 비타민 복용시 중요한 것은 비타민C 단독 복용이나, 비타민 E 단독 복용은 효과가 적다는 것이다. 즉 제대로 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비타민 C와 E를 동시에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 필요량은 다음과 같다.
비타민 C, 1000mg, 비타민E 400 IU
 

4. 써마지레이저로 피부 탄력을!

피부 탄력을 위하여 최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방법이 바로 레이저 시술인데, 써마지CPT레이저는 그 중에서도 가장 효과 좋은 방법이다. 써마지CPT레이저는 피부에 고주파를 보내 늘어진 콜라겐을 수축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콜라겐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방식으로 피부에 탄력을 만들게 된다.

기존의 일반 써마지는 통증으로 인해 수면마취 후 높은 에너지를 사용하거나 국소마취 후 에너지를 낮춰 사용해야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써마지CPT레이저는 수면마취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높은 출력의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할 수 있다. 시술 효과 역시 기존 써마지 보다는 더욱 만족스러운 편이다.

이 밖에도 피부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 시도하는 방법들은 비교적 다양하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피부 탄력에 신경을 쓰는 것도 좋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혹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피부에 탄력을 주는 방법도 효과적이라는 것을 인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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